3일 오전 11시46분께 대전시 유성구 갑동 갑하산에서 화재가 발생, 산림청과 소방당국 등이 진화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갑하산 3부 능선에서 시작돼 계곡을 따라 정상 쪽으로 번지고 있으며 현재 헬기 5대를 투입, 항공진화를 시도 중이다. 소방당국은 소방관과 의용소방대 등 330여명을 투입했으며 경찰과 지자체도 300여명을 현장에 긴급투입했다. 하지만 산세가 험하고 경사가 심해 인력투입이 더뎌져 불길을 잡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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