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핵시설 공격한 미 바이러스, 되레 미국기업 사이버 테러 '충격' Jun 3rd 2012, 04:41  | 미국정부가 이란의 핵시설과 오일산업을 공격하기 위해 극비리에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악성 컴퓨터 바이러스가 오히려 부메랑이 돼 미국기업의 전산망을 마비시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도됐다. 케이블뉴스 방송인 MSNBC에 따르면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는 이란의 핵시설과 산유시설에 사이버 테러공격을 한 동종의 컴퓨터 바이러스가 미국 기업의 컴퓨터 네트워크에 침투할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2일(현지시간) '플레임(Flame)'으로 명명된 신종 바이러스가 아직까지 미 국내에서 발견된 사례는 없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첩보용으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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