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우즈베키스탄, 최종예선 판도 가늠할 첫 판 Jun 3rd 2012, 04:59  | [OSEN=김희선 기자]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의 1차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간다.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은 3일(이하 한국시간) 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서 최종예선 1차전을 벌인다. 최강희호는 오는 9월과 10월 치러지는 3, 4차전에서 두 팀과 맞붙는다. 이란은 한국이 포함된 최종예선 A조에서 최대의 난적으로 손꼽힌다. 최근 알바니아와 친선경기서 0-1로 패하며 최종예선을 앞두고 불안을 남겼지만 팀의 주축 선수들이 건재한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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