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6月2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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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나홀로 섹스' 벌인 여인, 운전자들을 향해...
Jun 3rd 2012, 03:31

30대 백인 여성이 고속도로에서 30분이 넘게 자위행위를 해 교통이 마비되는 소동을 빚었다. 미 앨라배마주에 살고 있는 애쉴리 홀턴(35)은 지난달 30일 플로리다주 오칼라 인근의 484번 고속도로를 주행 중 갓길에 차를 세웠다. 그러고는 갑자기 옷을 훌러덩 벗고는 홀로 섹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당시 홀턴은 하의는 벗은 채 핑크빛 셔츠만 몸에 걸치고 있었다. 돌발사태에 눈이 휘둥그래진 운전자들은 경적을 울려대며 난리법석을 피웠다. 심지어 일부는 현장을 목격하기 위해 유턴을 감행하기도 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홀턴은 운전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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