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2시 3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3가 135-1번지 아크릴 점포 상가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7개 점포를 태우고 24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시간 이상 독성 가스가 하늘을 뒤덮어 근처를 오가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점심 시간 무렵에 발생한 이 화재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도심 교통은 2시간 가량 혼잡을 빚었다. 을지로3가에서 시청으로 가던 차량들이 우회하면서 을지로, 청계천, 종로 일대가 연쇄 교통 정체를 겪었다. 서울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정오 12시 36...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