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사진)는 요즘 더그아웃에서 고개도 제대로 못 드는 심정이다. 오카다 감독이 개막전부터 4번 타자, 1루수 중책을 맡기고 있지만 성적이 '낙제점'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오릭스는 다른 타자들까지 동반 부진에 빠지며 퍼시픽리그 최하위(6위)로 곤두박질했다. 이대호가 최근 일본 언론에 "4번 타자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고 얘기한 것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